유-머산책

재치있는 부인

2021-01-13

33

* 한 여자가 남편에게 말을 했어.

"여보 개수대가 고장났어요. 고쳐 줄 수 있어요?"
"난 배관공이 아니야!"

"여보 화장실에 불이 안들어와요. 고쳐 줄 수 있어요?"
"난 전기공이 아니야!"

다음날 부인이 남편한테 말했어.
"여보 이웃집 남자가 와서 다 고쳐줬어요"

"고치는데 많이 들었소?"
"아니요, 그 사람이 케이크를 구워주던지 아니면
자기랑 한번 자는거 둘중 하나를 제안했어요"

"그래서 어땠소"
"전 제빵사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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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용 일자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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