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산책

야한 여자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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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카페에 들어갔다.
그런데 거기에 너무나도 매력적인 여자가 다리를 꼬고 앉아 담배를 빨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 남자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는데 여자가 담배를 빨다가 바닥에 휙 던저버린다.

이게 웬일인가?
그녀가 피우던 담배를 던지니 기가막히게 세로로 딱 서는게 아닌가!
'우연이겠지' 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런데 잠시 후 그녀가 다시 담배를 입에 물고는 몇 번 빨더니 또 던졌다.
그러자 이번에도 담배가 세로로 딱 서는게 아닌가.

남자는 너무나 신기했다.
실례를 무릅쓰고 그녀에게 다가가, "저 아까부터 쭉 지켜봤는데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담배를 세울 수 있죠?"

여자왈--
"내가 빠는데 지가 않서고 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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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용 일자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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