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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동기회 소식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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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 1. 1회동기회 발자취(5) - 9대(1988~1989), 10대(1990~1991) 총동문회
 
  9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1회 조영원 동기가 선출되자 부회장으로 한강희(2회), 최장섭(3회), 김천수(4회)를 선임하여 각기별 동문명부를 작성하고, 총동문회 연회비제를 채택하고, 모교 재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총동문회사업으로 결집하여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신우회보를 연 4회 발간하고, 연 1회 동문체육대회를 모교에서 개최하고, 미주지역 은사님 초청행사를 계속하였다.
 
  10대 총동문회장으로 1회 양상진 동기가 선출되자 부회장으로 심우(2회), 정연상(3회), 총무에는 김영채(1회), 최정훈(2회), 이흥수(4회), 장학위원장으로 신영수(3회)를 선임하였다.
  10대총동문회는 양상진 회장을 필두로 총동문회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위해 1회에서 12회까지 기수별 동기회 활성화를 도모하였고, 1982년 중단되었던 1회동기회를 부활시켜 동기회장으로 임명환 동기를 선출하였다. 이어 모교에서 졸업20주년기념으로 Home Coming Day 행사에 65명의 동기들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총동문회사무실을 별도로 마련하여 임원들이 수시로 회합하여 그동안 산발적으로 운영하던 행사들을 정례화하기 시작하여 사은회, 신문발행, 군부대방문, 은사님 미국방문을 매년 시행하였다. 또 고교야구에 선풍을 일으킨 신일야구부가 1991년 봉황대기에서 우승하자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축승회를 개최하였는데 신문광고를 보고 많은 동문들이 몰려들어 우승의 감격을 함께 나누었다. 당시 우승의 주역들은 조성민, 강혁, 김재현 등이었다.
동문간 우의를 다지기 위해 총동문회골프대회를 덕평cc에서 시작하였고, 모교방문을 정례화하며 총동문회 조직과 체계를 갖추어 나갔다.
  1990년 6월 1일 총동문회 장학위원회가 발족되어 장학사업 창구를 일원화하고 초대 장학위원장에 신영수(3회, 서울여대교수)를 선임하여 동문 선후배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신일전통 확립에도 일익을 담당하였다.
특히 매년 신문발행에는 당시 대학 1년생이었던 박용진(21회,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위원)군의 수고가 돋보였다.
 

 
총동문회
 
5회 김기옥 동문((주)제놀루션 대표)이 신일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원을 기탁
 
동기소식 이재명 동기: 9월 12일 작고
 
회계보고 <수입> 0

<지출> 500,000원
경조비(이재명 동기 작고 조화대, 조기, 130,000원)
홈페이지 서버 관리비(8~9월 300,000원), 데스크다이어리 제작비(70,000원)

<동기회 연회비 납부방법>

140-013-300272 신한은행 신일고 제1회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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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용 일자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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