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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의 변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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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舊迎新!
 이제 동기회장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무능력과 나태를 코로나 탓으로 전가한 채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고 조용히 물러갑니다. 다만 장무철 졸업50주년기념사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김제훈 재무이사의 창의와 헌신에 힘입어 야심차게 준비한 졸업 50주년 기념사업이 줄줄이 무산된 아쉬움이 마음 한가득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음양으로 도와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은 동기 여러분의 고마움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코로나의 악몽이 얼른 끝나고 신임 윤세진 회장과 동기회의 앞날에 영광과 환희가 차고 넘치기를 염원합니다. 제1회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여러분, 辛丑年을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庚子年이 저무는 즈음에
                                                                            이도선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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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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