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회

11월3일 신당회 모임 소식

2017-11-05

850

이날은 10명이 모여 게임을 즐겼습니다
특히 윤완식 오염진 장무철 조상래 4명은 1시간 반이나 일찍 나와
복식게임을 했는데 오염진 장무철 조가 전승을 했고
조상래가 집중력이 떨어저  실력발휘를 못해 윤완식에게 질책을
많이 받았음. 다음에는 좀더 게임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경기였슴

임태순회장 윤명술 한동희 3명과 윤세진 김화열 임성호 3명은 개인전을
치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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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용 일자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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