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회

신당회 11차 모임 후기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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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회 11차 모임이 지난 3월 3일 오후 6시에 역삼동 가보 당구장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11명이 모인 소 모임이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회원의 불참으로 조촐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비록 11명의 소모임이었지만 신당회의 특징답게, 모인 순서대로 편이 되어 즐겁게 게임에 임하였고, 또 공 하나 하나에 마치 인생 전부가 걸린듯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또한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이럴때는 어떻게 치는 것이 좋다는 훈수를 하면서 즐겁게 게임이 진행 되었습니다.
당구 대 3대를 사용하며, 모인 회원들끼리 나름대로 열과 성의를 다하여 게임에 임하였고, 저녁 시간에는 모두가 한자리가 되어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신당회의 모임에서는 물론 개인적인 이야기,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하지만, 그래도 주는 그 날 게임을 하며 있었던 이야기로 이야기 샘이 마를 줄 모르는 즐거운 시간 입니다.
당구에 관심있는 동기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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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용 일자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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